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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연상연하' 심은진♥전승빈 결혼..박솔미·홍수현·안선영 등 축하물결 [종합]

김현정 입력 2021. 01. 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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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진이 전승빈과 법적인 부부가 된 가운데 연예계 지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심은진은 12일 엑스포츠뉴스에 "큰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축하해주신 만큼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면서 가정과 배우 생활 어느 하나 소홀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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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심은진이 전승빈과 법적인 부부가 된 가운데 연예계 지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심은진은 이날 SNS에 "누군가는 연애 1년도 안 돼 결혼하는건 너무 이른감이 있지 않느냐 할테지만, 사실 제가 이젠 어린 나이만은 아닌 나이이기에 그러한 염려는 조금 접어두고, 제 경험에 의한 사람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얘기하는 게 맞을 것 같다"라며 결혼 반지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시간의 길고 짧음은 저에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이 사람과 남은 나의 인생을 같이 공유하고, 오래오래 서로를 바라보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사람은 그리 흔히 찾아오는 행운은 아니기에, 그런 마음을 먹은 순간 오히려 시간을 더 두고 지켜보는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란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여러분들의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방송인 안선영은 "어머 축하해, 은진아"라고 댓글을 달았다. 배우 홍수현은 "꺄 축하해"라며, 박솔미는 "와 넘나 축하해. 축복이 가득하길.............."이라며 행복을 바랐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오 누나 축하축하"라며, 가수 소이는 "꺄아아아앗"이라며, 배우 이선호는 "축하해", 손성윤은 "어머 꺄아아어아 언니 축하드려요"라며 축하했다. 베이비복스 멤버 간미연의 남편인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누나 축하해요오오"라며 댓글을 올렸다.


심은진과 전승빈은 오늘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만나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인연을 맺어 사랑을 이어왔다. 심은진은 1981년생, 전승빈은 1986년생으로 5살 연상연하다.

심은진은 12일 엑스포츠뉴스에 "큰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축하해주신 만큼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면서 가정과 배우 생활 어느 하나 소홀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겠다"라고 전했다.

심은진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심은진과 전승빈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양가 가족과 소수 지인을 초대해 간소한 서약식을 올릴 예정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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