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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박영선 장관♥이원조 변호사, 임영웅 극찬.."노래에 울림 있어"

이지현 기자 입력 2021. 01. 12. 23:21 수정 2021. 01. 1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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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박영선 장관, 이원조 변호사 부부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남편인 이원조 국제변호사의 일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영선 장관은 "남편이 임영웅을 너무 좋아한다"라고 알렸다.

박영선 장관은 남편에게 "이 분(임영웅)은 굉장히 신중하게 노래를 부른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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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박영선 장관, 이원조 변호사 부부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을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남편인 이원조 국제변호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임영웅의 '보랏빛엽서'를 들었다. 특히 이원조 변호사가 임영웅의 '찐팬'이라고. 그는 "내가 '미스터트롯' 때 투표했다"라며 뿌듯해 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영선 장관은 "남편이 임영웅을 너무 좋아한다"라고 알렸다.

박영선 장관은 남편에게 "이 분(임영웅)은 굉장히 신중하게 노래를 부른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자 남편은 "(임영웅이) 인생사도 좋고 노력도 많이 하는 것 같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박영선 장관은 "신중하고 내공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보통 어린 시절에 다 힘들고 고생을 많이 했더라"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원조 변호사는 "노래에 울림이 있잖아"라며 공감했다.

이날 박영선 장관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박영선 장관은 "예전에 친정엄마가 부르더니 어디 가서 저런 사람 만나기 힘들다고 결혼하라고 하더라"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프러포즈는 남편이 먼저 했다"라며 "저는 사실 무뚝뚝하고 결혼을 왜 하나 이런 주의였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남편이 자신을 잘 챙겨준다며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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