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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SNS, 수시로 열어 DM 지워버린다..다 여자애들" ('아내의맛')

입력 2021. 01. 1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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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SNS에 수시로 로그인해 DM을 삭제한다고 털어놨다.

함소원의 경우 남편 진화에게 온 DM을 지운다고.

함소원은 "나는 수시로 남편 인스타 열어가지고 DM을 싹싹 지워버린다"며 "다 여자애들"이라고 말했다.

진화도 함소원이 DM을 지우는 것을 아냐는 질문을 받자 함소원은 "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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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SNS에 수시로 로그인해 DM을 삭제한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가 두 번째 자가격리를 끝내고 합류한 모습이 담겼다.

박명수가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에게 “솔직하게 혼자 있으면서 뭐가 제일 좋았냐. 지나간 추억 같은 거 더듬어 봤냐. 호주에 있을 때 만났던 분이나, 이메일 같은 거 체크해 봤냐”고 질문했다.

제이쓴은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나 기억하니?’라는 메시지가 왔다며 “누군가 했는데 예전에 같이 일했던 직장 동료”였다며 “저도 답장을 하려고 프로필 타고 들어가서 봤는데 이미 결혼을 했더라”라고 말해 홍현희를 버럭하게 만들었다.

함소원의 경우 남편 진화에게 온 DM을 지운다고. 함소원은 “나는 수시로 남편 인스타 열어가지고 DM을 싹싹 지워버린다”며 “다 여자애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우면 ‘아무래도 소원 언니가 지운 것 같아요’라고 보낸다. 싹 지웠다”고 덧붙였다.

진화도 함소원이 DM을 지우는 것을 아냐는 질문을 받자 함소원은 “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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