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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박하선 "♥류수영, 나랑 싸우고 음악 튼 채 몰래 오열"

여도경 인턴기자 입력 2021. 01. 1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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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류수영을 울린 에피소드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박하선이 류수영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전하는 장면이 담겼다.

MC 김숙이 류수영의 의견을 묻자 박하선은 "본인도 겁낸다. 나를. 본인이 (이미지를) 잘 쌓아놨는데 내가 무너트릴 수 있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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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하선이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류수영을 울린 에피소드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박하선이 류수영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전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박하선은 3년 동안 '동상이몽2'를 피해 다녔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나와달라고 꽃도 보내주고 했는데 내가 자신이 없었다. 내가 너무 솔직하다. 프로그램은 사는데 내 이미지는 (안 좋아진다)"고 설명했다.

MC 김숙이 류수영의 의견을 묻자 박하선은 "본인도 겁낸다. 나를. 본인이 (이미지를) 잘 쌓아놨는데 내가 무너트릴 수 있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류수영을 오열하게 만든 에피소드도 전했다. "남편도 나를 청순한 이미지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달랐다고 하더라. 그거까진 괜찮았는데 울음까지 터트린 건 임신 때였다. 임신하면 호르몬 때문에 예민해지지 않냐. 류수영이 나한테 한 마리의 짐승 같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호기심을 유발했다.

이어 "회식 때 늦게 들어와서 화를 냈다. 사자후였다. 그런데 류수영이 음악을 틀고 있더라. 싸우고 나서 음악을 틀고 있는 게 화가 나서 화내러 갔는데 음악 틀고 오열하고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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