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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박하선, 류수영과 싸우면 가출.."해외여행도 가"

박하나 기자 입력 2021. 01. 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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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스페셜 MC로 함께한 배우 박하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티격태격하는 노사연, 이무송 부부의 모습에 박하선은 남편이자 배우 류수영과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류수영과 자주 싸웠다는 박하선은 "지금은 안 싸운다"며 두 사람을 중재시키는 4살 딸의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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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 박하선이 류수영과 싸우면 집을 나섰다고 고백했다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스페셜 MC로 함께한 배우 박하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티격태격하는 노사연, 이무송 부부의 모습에 박하선은 남편이자 배우 류수영과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류수영과 자주 싸웠다는 박하선은 "지금은 안 싸운다"며 두 사람을 중재시키는 4살 딸의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박하선은 "우리가 더 애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나 박하선은 아이가 없을 때 류수영과 다투면 무조건 집을 나갔다며 "임신 때도 나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하선은 "전 싸우면 친정이라도 갔는데, (류수영은) 창피하다고 안 나가더라"라며 "해외여행도 갔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다. 박하선은 "싸우고 거리 두기 하는 시절에 싸움에 진 빼기 싫어 여행을 갔다. 저절로 밀고 당기기가 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놀란 노사연은 "그러다 남편 병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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