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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본격 유튜버 데뷔.."다양한 콘텐츠로 활약할 것"(공식)

배효주 입력 2021. 01. 1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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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이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와 MCN 계약을 체결했다.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6일 가수 겸 배우 천둥과 MCN 계약을 체결했다"며 "멀티 엔터테인먼트인 천둥의 유튜버 데뷔기를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이게 될 활약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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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천둥이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와 MCN 계약을 체결했다.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6일 가수 겸 배우 천둥과 MCN 계약을 체결했다"며 "멀티 엔터테인먼트인 천둥의 유튜버 데뷔기를 지켜봐 주시고,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보이게 될 활약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천둥은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가수 데뷔 후 훈훈한 외모와 매력적인 음색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후 드라마 ‘빠담빠담’, ‘여자를 울려’에 출연하는 등 새로운 재능을 보이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9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천둥 thunder park’을 개설하여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먹방, 노래커버, 댄스커버 등을 업로드 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천둥과의 MCN 계약을 통해 새로운 유튜브 채널 개설 및 기획,영상 제작, 매니지먼트 등 멀티 서비스를 제공하여 크리에이터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만드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 박화랑 사장은 “만능 엔터테이너 천둥과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크리에이터가 가지고 있는 특장점을 살려, 시청자들이 만족할 수 있을 채널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서포트 할 예정이다”며 “천둥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시장 진출 역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사진=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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