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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뷰 자랑하는 '불멍+물멍 하우스'..전세가? 2억 5천만원 ('구해줘 홈즈')

입력 2021. 01. 1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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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에서 '불멍 물멍 하우스'가 소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선 25년 지기 절친 4명과 이들의 가족들을 위한 공동 주말 주택을 찾기 위해 나선 개그맨 장동민, 전 농구감독 허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줘 홈즈'에는 25년 지기 절친 4명이 공동 주말 주택을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뢰인들은 "우리가 25년 지기인데 가족들끼리도 서로 친해서 주말에 다 같이 지낼 수 있는 주택을 구하기 위해 나왔다"라고 밝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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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불멍 물멍 하우스'가 소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선 25년 지기 절친 4명과 이들의 가족들을 위한 공동 주말 주택을 찾기 위해 나선 개그맨 장동민, 전 농구감독 허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줘 홈즈'에는 25년 지기 절친 4명이 공동 주말 주택을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뢰인들은 "우리가 25년 지기인데 가족들끼리도 서로 친해서 주말에 다 같이 지낼 수 있는 주택을 구하기 위해 나왔다"라고 밝힌 바.

이에 허재와 장동민 팀은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으로 향했다. 장동민은 "불멍과 물멍이 모두 가능한 집"이라며 "주차도 2대 이상 가능하다"라고 소개했다.

넓은 마당에 파이어 피트 공간은 물론, 남한강 뷰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바비큐 그릴, 야외 테이블도 기본 옵션으로 있었다. 2층 단독 주택으로 넉넉한 방 개수를 갖췄다.

장동민은 "전세가 2억 5,000만 원이다. 각 가족당 6,250만 원 정도 내면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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