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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원희·정석용, '2020 S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피부관리·소감 연습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입력 2021. 01. 10. 23:00 수정 2021. 01. 1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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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임원희와 정석용이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르자 피부관리를 하고 수상소감을 연습하며 수상을 기대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난달 19일 열린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임원희, 정석용의 시상식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미우새' 아들들과 만나 지난 한 해를 돌아본 임원희, 정석용은 기대했던 대로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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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임원희와 정석용이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르자 피부관리를 하고 수상소감을 연습하며 수상을 기대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난달 19일 열린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임원희, 정석용의 시상식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임원희와 정석용은 시상식에 앞서 피부관리와 메이크업을 받은 뒤 의상을 갖춰 입고 수상소감 연습에 나섰다.

임원희는 사뭇 진지한 얼굴로 "저희 커플에게 상을 주셔서 너무 고맙고 여러분들에게 저희 일상이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하고 상까지 받게 돼서 감사하다"며 술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임원희에 이어 연습에 나선 정석용은 "제가 연예대상 시상식에 왔다는 것도 생각을 못했는데 제가 여기 설 수 있게 해준 '미우새' 제작진분들과 내 옆에 있는 친구 임원희씨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상소감을 연습하면서 더욱 긴장한 두 사람은 베스트 커플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시상식장으로 향했다.

정석용은 차를 타고 이동하다 임원희에게 "결혼식 할 때도 숍 갔다가 이런 차 타고 가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임원희는 씁쓸한 얼굴로 "비슷하다"고 답한 뒤 헛웃음을 지었다.

'미우새' 아들들과 만나 지난 한 해를 돌아본 임원희, 정석용은 기대했던 대로 '2020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준비한 대로 수상소감을 전했고 트로피를 들고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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