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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될 순 없어' 이은형 "이용식 선배, 개콘 폐지後 1인시위..개그맨 후배 다 울었다"

김수형 입력 2021. 01. 10. 22:54 수정 2021. 01. 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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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이용식이 1인 시위를 했던 이유를 전했다.

이때, 이은형은 "'웃찾사' 없어졌을 때 1인 시위하셨다"면서 "개그프로가 폐지되고 모두 패닉됐던 때,기사보고 감사해서 모든 개그맨들이 울었다"며 감사해했다.

이용식은 "후배들과 입장을 바꿔버니 개그프로 폐지는 번개를 맞은 느낌"이라면서 "코미디없는 나라가 어디있냐"며 참선배 위엄으로 후배들을 감동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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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이용식이 1인 시위를 했던 이유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이용식이 출연했다.

이날 영원한 뽀식이, 개그맨 이용식이 출연했다.  MC 박미선은 "대한민국 최초 공채 개그맨"이라며 이용식이 75년도 MBC 공채1기라 했고, 

이용식은 "故서영춘 선생부터 맨 끝에 송해선생님 앉아있어, 이주일 선배도 데뷔 전, 오디션에 성대모사 이런 것도 없었다"면서  합격 비결은 신박한 '컿'개그라 했다.  

박준형은 "옥동자의 교장선생님 개그도 사실 용식선배의 동굴개그가 원조"라 했고, 이용식은 (안)돼요 개그의 창시자라며 메아리 개그의 원조 스토리를 전해 배꼽을 잡게 했다.  

이때, 이은형은 "'웃찾사' 없어졌을 때 1인 시위하셨다"면서 "개그프로가 폐지되고 모두 패닉됐던 때,기사보고 감사해서 모든 개그맨들이 울었다"며 감사해했다. 

이용식은 "후배들과 입장을 바꿔버니 개그프로 폐지는 번개를 맞은 느낌"이라면서 "코미디없는 나라가 어디있냐"며 참선배 위엄으로 후배들을 감동하게 했다. 

장도연이 이은형, 강재준 부부 집을 찾아갔다. 친구들과 신년회를 앞두고 이은형과 장도연은 화장품을 꺼내 화장에 돌입했다. 평소 화장을 안해봤다며 서툰 모습을 보였다. 강재준은 "둘다 화장 안 하는 이유 알아, 민낯이 너무 예쁘다"며 두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장도연은 이은형 꾸미기에 도전, 소장품으로 스타일링까지 이어갔다. 장도연은 "레드립이 있다"면서 섹시하게 변신시켰고, 강재준은 "정말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 했다. 그러면서 자신도 분장욕심을 드러내며 메이크업에 돌입해 폭소하게 했다. 

이은형은 장도연을 브룩쉴즈로 만들겠다며 메이크업을 해줬고,  짱구눈썹을 만들어버리자 장도연은 "너무 못생겼잖아, 이게 뭐냐"면서 "나랑 오빠랑 뭐가 다르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결국 본인이 수정화장으로 마무리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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