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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유준상, 연인 최윤영 죽음조작에 분노 "경찰이 쏜 것"

유경상 입력 2021. 01. 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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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 연인 최윤영의 죽음이 조작된 데 분노했다.

1월 10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2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 김정영(최윤영 분)은 죽음을 맞았다.

가모탁(유준상 분)은 지난 기억을 모두 찾고 연인 김정영과 만날 약속을 했다.

가모탁은 김정영의 빈소에서 경찰들이 김정영의 죽음에 대해 사실과 다른 말들을 하는 것을 보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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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 연인 최윤영의 죽음이 조작된 데 분노했다.

1월 10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12회(극본 여지나/연출 유선동)에서 김정영(최윤영 분)은 죽음을 맞았다.

가모탁(유준상 분)은 지난 기억을 모두 찾고 연인 김정영과 만날 약속을 했다. 김정영도 결혼을 약속했던 가모탁이 모든 기억을 찾았다는데 반색했다. 하지만 가모탁이 김정영을 만나기로 했을 때 김정영은 차 안에서 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가모탁은 김정영을 바로 병원으로 옮겼지만 김정영은 숨을 거뒀다. 가모탁은 “기억이 이제야 다 돌아왔는데 어떻게 그러냐”며 김정영 지갑 안에 들어있던 자신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눈물 흘렸다.

이어 가모탁은 김정영의 빈소를 찾아갔다. 최장물(안석환 분)이 “냉정하게 생각해라. 그놈들은 네가 죽은 줄 알고 있다”며 말리자 가모탁은 “보내주긴 해야 할 거 아니냐”고 말했다. 가모탁은 김정영의 빈소에서 경찰들이 김정영의 죽음에 대해 사실과 다른 말들을 하는 것을 보고 분노했다.

가모탁은 소문(조병규 분)에게 “넌 어떻게 감당했냐. 11살에 부모님 떠나보내는 것 쉽지 않았을 텐데. 몸도 성치 않았고, 실어증도 걸렸었다며”라며 “경찰이 쏜 거다. 내가 마지막 기억을 봤다. 시계가 20년 근속한 경찰한테 주는 시계였다”고 분노했다.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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