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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찐건나블리·도플갱어·윌벤져스, 알콩달콩 합동 공연 준비[★밤TView]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1. 01. 1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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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가족들이 모두 모여 알콩 달콩한 하루를 보냈다.

윌벤져스가 도착하기 전까지 연우와 나은, 하영이와 건후는 다정하게 함께 장난감 놀이기구를 타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윌벤져스가 도착하고 하영이의 옆자리가 벤틀리로 채워지자 건후는 때를 놓치지 않고 "다이너마이트"를 외치면서 연우형을 쫓아다니기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도경완은 아이들 사이에 섞이지 못하고 "무대"만을 외치는 윌리엄을 위해 특별 장기자랑 무대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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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슈돌' 가족들이 모두 모여 알콩 달콩한 하루를 보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BS 연예대상 무대를 준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각자 화려한 정장을 차려입은 투꼼이와 찐건나블리는 첫만남이 어색한 듯 자기소개를 주고받았다. 연우는 다이너마이트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나은이와 건후의 호감을 얻는데 성공했다.

연우와 나은이가 도경완의 심부름으로 박스를 가지러 간 사이 하영이는 건후와 오르골을 두고 행복한 한 때를 보냈다. 하영이는 먼저 건후의 손을 잡고 계속해서 건후를 흘끗 흘끗 쳐다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과 광희는 이를 지켜보며 자지러졌고, 도경완은 하영이에 "너무 웃지 마. 아빠 기분 안 좋아진다"며 질투를 드러내기도 했다.

윌벤져스가 도착하기 전까지 연우와 나은, 하영이와 건후는 다정하게 함께 장난감 놀이기구를 타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윌벤져스가 도착하고 하영이의 옆자리가 벤틀리로 채워지자 건후는 때를 놓치지 않고 "다이너마이트"를 외치면서 연우형을 쫓아다니기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도경완은 아이들 사이에 섞이지 못하고 "무대"만을 외치는 윌리엄을 위해 특별 장기자랑 무대를 시작했다. 연우와 건후가 다이너마이트로 문을 열었고, 건나블리는 눈누난나를 선보였다. 이어 윌리엄이 강렬한 눈빛으로 BTS를 완벽 카피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들은 광희가 준비한 볼풀장에서 오랜만에 키즈카페를 온 듯 행복해한 데 이어 1인 1카메라를 들고 각자의 채널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나은이는 '유니콘 공주' 채널을, 윌리엄은 'BTS 팬' 채널, 연우는 볼풀장 챌린지를 하며 채널을 운영했다. 연우는 나은이의 옆에 앉아 "아이 러브 나은"을 외치고 나은이를 위해 눈 스프레이로 하트를 그려주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앞서 도경완과 연우, 하영은 도경완의 은퇴 계획을 위해 지리산으로 향했다. 지리산 자급자족 밥상을 위해 닭장과 텃밭으로 향한 하영이는 달걀을 보고 "여기서는 공룡이 나와"라고, 무를 보고는 "당근이다"라고 도미니 사전의 신박한 언어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윌벤져스는 샘과 함께 서핑에 도전했다. 윌리엄은 첫 시도에 물을 잔뜩 먹고는 울음을 터뜨렸지만, 이내 멋지게 서핑보드에 올라타는 데 성공했다. 윌리엄에 이어 벤틀리 역시 서핑에 성공해 함께 파도풀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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