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스포츠투데이

'올해 34살' 윤균상 "클럽 다니는 여친? NO..꼰대 소리 듣기도"(미우새)[TV캡처]

우다빈 기자 입력 2021. 01. 10. 22:33

기사 도구 모음

'미우새' 배우 윤균상이 고지식한 성격이라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균상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올해 서른 네 살이라는 윤균상은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혼이 많이 났다. 동생과 싸우거나 인사를 안 하면 정말 많이 혼났다"면서 고지식한 성격의 이유를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미우새 윤균상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미우새' 배우 윤균상이 고지식한 성격이라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균상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윤균상은 연애 가치관을 밝혔다. 주변에서 '꼰대 스타일'이라 불린다는 윤균상은 "요즘 클럽 다니는 게 흠이 아니지만 클럽 다니는 사람을 안 좋아한다. 연락 안 되는 것, 예의 없는 것도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모벤져스는 "양반집 아들이네"라 일침을 가했다.

올해 서른 네 살이라는 윤균상은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혼이 많이 났다. 동생과 싸우거나 인사를 안 하면 정말 많이 혼났다"면서 고지식한 성격의 이유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첫 시상식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윤균상은 "2015년 S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차에서 바지가 구겨질까봐 손으로 폈다. 옷이 구겨질까봐 계속 땡겼다. 그날 한 끼도 못 먹었다. 수상소감을 미리 준비하기도 했다. 전년도 시상식을 보며 연구까지 했다. 정작 올라가니 하나도 생각이 안 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stoo.com All Rights Reserved.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