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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여장부 같았던 어머니, 눈총 받으며 끝까지 키워주셨다" ('더 먹고 가')

지민경 입력 2021. 01. 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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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가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N 푸드멘터리 예능 '더 먹고 가'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인순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인순이는 엄마에 대해서 묻자 "체구가 크지는 않으셨는데 굉장히 강한 분이었다. 여장부 같은 그런 분이라 마음 한 번 먹으면 밀고 나가는 스타일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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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가수 인순이가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N 푸드멘터리 예능 ‘더 먹고 가’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인순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인순이는 엄마에 대해서 묻자 "체구가 크지는 않으셨는데 굉장히 강한 분이었다. 여장부 같은 그런 분이라 마음 한 번 먹으면 밀고 나가는 스타일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제가 좀 힘들 때면 우리 엄마도 힘들었을 텐데 잘 견디고 나를 잘 키워주신 게 생각나서 감사하다. 엄마 편하자고 어쩌면 나의 미래를 위해서 입양을 보낼 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의 눈총 다 받으면서 나를 끝까지 키워주고 동생도 끝까지 키워준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mk3244@osen.co.kr

[사진] '더 먹고 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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