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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부자 며느리 직접 생일 축하 "정말 사랑해"[SNS★컷]

배효주 입력 2021. 01. 1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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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이 예비 며느리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유명 축구스타인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출신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약혼한 가운데, 그의 피앙세인 모델 겸 배우 니콜라 펠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빅토리아 베컴은 1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콜라 펠츠와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생일 축하해. 우리는 너를 정말 사랑한단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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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니콜라 펠츠, 브루클린 베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예비 며느리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유명 축구스타인 데이비드 베컴과 가수 출신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약혼한 가운데, 그의 피앙세인 모델 겸 배우 니콜라 펠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빅토리아 베컴은 1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콜라 펠츠와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생일 축하해. 우리는 너를 정말 사랑한단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여름 브루클린 베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콜라 펠츠와 약혼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 출연하기도 했던 니콜라 펠츠는 월 스트리트 유명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이다.

외신에 따르면 베컴 부부는 둘이 합해 대략 4억5천 만 달러(한화 약 5,400억 원)의 순자산을 갖고 있다. 그러나 니콜라 펠츠의 아버지 넬슨 펠츠는 베컴 가족보다 대략 4배 더 부자라고 외신은 보도했다. 자산이 무려 한화로 2조 원에 달한다는 것.

넬슨 펠츠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CEO로, 개인 자산만 16억 달러다. 미국 부자 순위권에 올라있으며, 총 세 번의 결혼을 했다. 니콜라 펠츠는 그의 여덟 자녀 중 한 명이다.(사진=빅토리아 베컴 인스타그램)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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