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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슈가 "두 달 휴식, 잊혀질까봐 서둘러 복귀" (2020 골든디스크)

홍혜민 입력 2021. 01. 0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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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방탄소년단 슈가가 유쾌한 복귀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한편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ITZY·노을·뉴이스트·더보이즈·마마무·몬스타엑스·아이유·오마이걸·이달의 소녀·이승기·임영웅·창모 등 11팀이 참석했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9, 10일에 JTBC·JTBC2·JTBC4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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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방탄소년단 슈가가 유쾌한 복귀 소감을 전했다. JTBC 캡처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방탄소년단 슈가가 유쾌한 복귀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이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됐으며,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사전 녹화 시스템을 활용해 열렸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음원 부문 본상 수상 이후 수상대에 등장했다. RM은 "다시 한 번 음원 부문 수상을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라며 수상의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은 최근 어깨 수술 후 회복을 마치고 활동을 재개한 슈가를 소개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밝은 모습으로 멤버들 사이에서 인사를 건넨 슈가는 "여러분 슈가다. 제가 돌아왔다"라며 "수술을 하게 돼서 두 달 정도 안보이니까 사람들이 슬슬 잊혀져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그래서 되는 대로 빨리 나와서 하고 있다. 잊혀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슈가다"라고 복귀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아미 화이팅"이라며 다시 한 번 수상에 대한 감사를 덧붙였다.

한편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ITZY·노을·뉴이스트·더보이즈·마마무·몬스타엑스·아이유·오마이걸·이달의 소녀·이승기·임영웅·창모 등 11팀이 참석했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는 9, 10일에 JTBC·JTBC2·JTBC4 채널에서 방송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U+아이돌Live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미국·캐나다·남미 지역은 Livecon.tv를 통해 동시중계 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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