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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아, 28일 전격 컴백 확정..싸이가 예고한 주인공이었네

황미현 기자 입력 2021. 01. 08. 09:50 수정 2021. 01. 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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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오는 28일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현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표한다.

현아가 신곡으로 컴백하는 것은 지난 2019년 11월 이후 1년2개월여 만이다.

당초 현아는 지난해 8월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미주신경성 실신에 따른 건강상의 이유로 컴백을 연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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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HyunA)©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현아가 오는 28일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현아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새 앨범을 발표한다. 현아가 신곡으로 컴백하는 것은 지난 2019년 11월 이후 1년2개월여 만이다.

당초 현아는 지난해 8월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미주신경성 실신에 따른 건강상의 이유로 컴백을 연기하기도 했다. 현아는 건강을 회복하고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작업에 몰두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싸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컴백할 가수가 있음을 시사,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현아는 현재 연인인 던과 가수 제시, 크러쉬, 헤이즈, 디아크와 함께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소속돼 있다.

곡마다 파격적이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보여줬던 현아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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