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함박눈에 설렘 가득 근황 [SNS★컷]

이해정 2021. 1. 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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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유나가 계약 종료 후 밝은 근황을 공유했다.

한편, 유나는 지난 1일 AOA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유나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으며, 유나 역시 자필 편지를 통해 "정말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AOA는 지난해 지민에 이어 유나까지 탈퇴하며 현재 혜정, 설현, 찬미만 잔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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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AOA 출신 유나가 계약 종료 후 밝은 근황을 공유했다.

유나는 1월 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함박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나는 파란색 패딩에 목도리를 두르고 눈을 맞이하는 모습. 해맑은 모습을 보니 보는 이마저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깜찍한 눈사람도 만들고 겨울의 기쁨을 제대로 만끽하는 유나다.

한편, 유나는 지난 1일 AOA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유나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라고 밝혔으며, 유나 역시 자필 편지를 통해 "정말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유나는 "지금부터는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천천히 가보려고 한다. 하고 싶었던 것들도 도전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AOA는 지난해 지민에 이어 유나까지 탈퇴하며 현재 혜정, 설현, 찬미만 잔류한 상태다. (사진=유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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