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포츠동아

'킹덤: 아신전' 측 "오늘 촬영장 화재, 인명피해無" [공식]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입력 2021. 01. 07. 17:27

기사 도구 모음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아신전'(극본 김은희) 촬영 현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세트장은 '킹덤: 아신전' 촬영장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이에 대해 '킹덤: 아신전' 측은 동아닷컴에 "금일 화재는 눈을 녹이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후 철저한 현장 점검을 거쳐 촬영을 재개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동아닷컴]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아신전’(극본 김은희) 촬영 현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7일 오후 1시 42분께 경북 문경 가은읍 가은 오픈세트장의 성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제작진이 토치램프(금속 용접 버너)로 눈을 녹이다 불이 성곽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외벽 마감재에 불이 붙어 내부 목재가 타고 진화 과정에서 성곽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소방 관계자는 “드라마 제작진이 촬영을 위해 눈을 녹이다가 불이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해당 세트장은 ‘킹덤: 아신전’ 촬영장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이에 대해 ‘킹덤: 아신전’ 측은 동아닷컴에 “금일 화재는 눈을 녹이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후 철저한 현장 점검을 거쳐 촬영을 재개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킹덤: 아신전’은 ‘킹덤: 아신전’은 북방 여진족 부락의 후계자 ’아신’ 이야기와 생사초의 비밀을 담는다. ‘킹덤’ 시즌1, 2 세계관과 맥을 같이하며 프리퀄 또는 스핀오프 개념으로 이번에 새롭게 제작된다. 여주인공은 시즌2 엔딩을 장식한 전지현이 맡는다. 전지현 못지않은 분량을 차지할 전지현 아역에는 김시아가 캐스팅됐다. (동아닷컴 단독보도 2020.12.17)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저작권자(c)스포츠동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