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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여자)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얼마? "4살 때부터 곡 썼다"

이민지 입력 2021. 01. 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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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 저작권료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1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그룹 (여자)아이들 인터뷰가 공개된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 장인 (여자)아이들의 역대급 무대와 오직 '연중 라이브'를 위해서 준비한 특급 개인기가 공개된다.

또 (여자)아이들의 대표곡 '덤디덤디' 때문에 전현무에게 커피차를 선물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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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여자)아이들 소연 저작권료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1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그룹 (여자)아이들 인터뷰가 공개된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 장인 (여자)아이들의 역대급 무대와 오직 '연중 라이브'를 위해서 준비한 특급 개인기가 공개된다. 데뷔곡부터 지금까지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오고 있다는 리더 소연은 4살 때부터 자작곡을 써왔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연의 저작권료는 얼마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여자)아이들의 대표곡 ‘덤디덤디’ 때문에 전현무에게 커피차를 선물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레전드 스타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 ‘올타임 레전드’에서는 1960~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가수 패티김의 히트곡 무대들을 만나본다. 오랜 시간 사랑을 노래한 그녀의 명곡 ‘그대 없이는 못살아’, ‘사랑하는 당신이’부터 현대사의 현실과 아픔을 다룬 ‘서울의 찬가’,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등의 명곡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트로트가 주류였던 한국 대중음악 시장에 ‘스텐더드 팝 발라드’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그녀가 대중가요 속에서 써 내려간 최초의 기록들과 함께 지금의 그녀를 있게 한 특별한 인연도 공개할 예정이다. 작곡가 고(故) 박춘석 씨에게 선물 받은 명곡들과 더불어 음악적 동료이자 남편이었던 고 길옥윤 씨와의 특별한 사연은 무엇일지 기대감을 모은다. 후배들과의 은퇴 무대로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긴 우리들의 영원한 디바, 패티김의 음악 인생 속 모든 순간은 '연중 라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타들의 단독 미니 콘서트 ‘연중 플레이리스트’에서는 트로트 열풍으로 재 2의 전성기를 맞은 설운도의 명품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트로트 대세 임영웅이 불러 화제가 된 ‘보라빛 엽서’부터 녹음 후 하루 만에 히트를 치며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한 희대의 명곡 ‘잃어버린 30년’까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설운도의 절절한 목소리와 함께 대표곡에 담긴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트롯 전국체전'에서 경상도 감독으로 심사 중인 설운도가 후배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부터 어마어마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출연자들의 모습까지 '연중 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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