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혜리 유튜브 개설 1년 7개월만 100만 임박 '사랑받는 비결'

이예지 입력 2021. 01. 06. 12:16

기사 도구 모음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 유튜브가 구독자 99.3만 명을 보유, 100만을 임박해 골든버튼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혜리는 지난 2019년 7월 15일 유튜브를 처음 개설해 어느덧 유튜브를 시작한 지 1년 7개월 차가 됐다.

현재 혜리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으로 인해 유튜브에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지 않지만, 개설 초반만해도 일주일 간격으로 새로운 영상을 올리며 꾸준하게 팬들과 소통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이예지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 유튜브가 구독자 99.3만 명을 보유, 100만을 임박해 골든버튼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혜리는 지난 2019년 7월 15일 유튜브를 처음 개설해 어느덧 유튜브를 시작한 지 1년 7개월 차가 됐다. 1년 7개월 만에 100만을 임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혜리 유튜브가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유는 바로 꾸준하게 올린 영상 덕분이다. 현재 혜리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으로 인해 유튜브에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지 않지만, 개설 초반만해도 일주일 간격으로 새로운 영상을 올리며 꾸준하게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2019년 한 해엔 영상 25개를 업로드했고, 2020년엔 영상 27개를 올렸다. 또 영상 중간중간 실버버튼 언박싱과 50만 기념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구독자 수에 대한 동기부여를 보여줬다.

두 번째 이유는 영상 내용에 있다. 혜리는 유튜브에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을 과감 없이 보여주며 최대한 꾸미지 않는 모습으로 유튜브에 임했다.

촬영 전 메이크업을 받으러 가는 길에서 혜리는 잠에서 막 깨어나 민낯인 상태로 부스스한 모습을 보여줬고 화보 촬영이나 드라마 촬영장 속 대기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드러냈다. 또 평소 식성이 좋기로 소문난 혜리는 영상 속 종종 먹방을 보여줘 영상에 풍성함을 더했다.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장 보는 영상과 친동생과 함께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 걸스데이 멤버들과 만나 노는 모습 등 소소한 일상 모습과 더불어 여행 브이로그, 메이크업 정보, 다이어트 비법, MBTI 성격 테스트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양성을 구축했다.

마지막으로 혜리 유튜브가 사랑받는 비결은 바로 소통법에 있다. 혜리는 영상 촬영 중 오디오가 끊기지 않게 구독자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며 함께 소통하는 느낌을 준다. 영상 속 혜리는 작은 것 하나까지 다 설명을 해주며 구독자들과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해준다.

특히 지난 2020년 9월 4일 올린 야식 영상은 많은 구독자들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됐다. 당시 새벽 2시에 야식을 먹을지 말지 고민하던 혜리는 내적 갈등을 하며 “지금 먹는 게 가장 빨리 먹는 거겠죠?”라는 명언을 남겨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샀다.

또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멤버로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더불어 유튜브 속에서도 방송과 다를 것 없이 소탈하고 솔직한 매력이 혜리가 사랑받는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앞서 혜리는 현재 배우 장기용과 함께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에 한창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기극복 로맨틱 코미디물로 장기용, 혜리, 강한나, 김도완, 배인혁 등이 출연한다. 혜리는 극 중 이담 역을 맡았다.

한편 유튜브 100만을 보유한 배우에는 신세경, 박서준이 있다.

(사진=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 제공 / 혜리 공식 유튜브 캡처)

뉴스엔 이예지 yaez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