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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자가격리 끝내고 2주 만에 복귀.."아주 건강한 웃음으로 돌아왔다"('놀토')

선미경 입력 2021. 01. 02. 19:53 수정 2021. 01. 0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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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MC 붐이 2주 만에 돌아와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특히 이날 방송은 MC 붐이 2주 만에 복귀하는 자리였다.

붐은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이찬원과 동선이 겹치면서 자가격리를 한 바 있다.

이에 신동엽은 "2주 만에 다시 돌아온 붐을 위해서 박수를"이라며 환영했고, 붐의 부재 당시 MC를 맡았던 키는 "다시는 어디 가지 말라"라면서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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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놀라운 토요일’ MC 붐이 2주 만에 돌아와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조세호와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새로운 분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영화 ‘인크레더블’의 에드나 캐릭터로 변신한 태연과 한해부터 박명수와 아이유로 분장한 김동현과 문세연, 코요태가 된 박나래와 키, 한해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은 MC 붐이 2주 만에 복귀하는 자리였다. 붐은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이찬원과 동선이 겹치면서 자가격리를 한 바 있다. 

이에 신동엽은 “2주 만에 다시 돌아온 붐을 위해서 박수를”이라며 환영했고, 붐의 부재 당시 MC를 맡았던 키는 “다시는 어디 가지 말라”라면서 기뻐했다. 

붐은 “아주 건강한 웃음으로 다시 돌아왔다”라고 인사했다. /seon@osen.co.kr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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