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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日 사업가와 열애설 직접 부인 "사실 아냐..결혼하고 싶다"

김노을 입력 2021. 01. 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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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일본인 사업가와 열애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서인영은 1월 2일 개인 인스타그램 댓글창을 통해 열애 및 결혼설을 부인하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서인영은 "축하 인사는 감사하지만 사실이 아니에요. 결혼하고 싶네요"라고 직접 댓글을 달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일 서인영이 일본인 벤처사업가와 연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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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일본인 사업가와 열애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서인영은 1월 2일 개인 인스타그램 댓글창을 통해 열애 및 결혼설을 부인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 누리꾼은 서인영의 게시물 댓글창에 "누나 기사 봤어요. 새해부터 좋은 소식이 있네요. 축하드려요.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서인영은 "축하 인사는 감사하지만 사실이 아니에요. 결혼하고 싶네요"라고 직접 댓글을 달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 1일 서인영이 일본인 벤처사업가와 연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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