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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1월 1일 온라인 콘서트 무료 중계, 태연→레드벨벳 출연"(공식)

황혜진 입력 2020. 12. 2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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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 콘서트가 오는 1월 1일 온라인으로 전 세계 무료 중계된다.

12월 28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는 2021년 1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을 비롯한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일본 KNTV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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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 콘서트가 오는 1월 1일 온라인으로 전 세계 무료 중계된다.

12월 28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는 2021년 1월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부터 네이버 V LIVE의 Beyond LIVE 채널을 비롯한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일본 KNTV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새해를 맞아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인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된 특별 공연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들의 무대를 방안에서 무료로 함께 즐길 수 있어, 폭발적인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레드벨벳, NCT(엔시티), SuperM(슈퍼엠), aespa(에스파) 등이 출연하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전 무대 사전 녹화로 진행, 안전하게 촬영을 마쳤다.

더불어 옴니버스 형식으로 공연 섹션을 구성하여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카메라 워킹과 실제 공간이 연동되는 AR(증강현실) 기술 및 그래픽 효과가 더해진 풍성한 볼거리로 전 세계 ‘안방 1열’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SM은 2008년부터 서울, 뉴욕, LA, 파리, 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두바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SMTOWN LIVE’를 성황리에 개최,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SM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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