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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가수·화가 만능활약 솔비에 "공무원 느낌도 나" 칭찬 (개뼈다귀)[전일야화]

김유진 입력 2020. 12. 2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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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뼈다귀'의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를 칭찬했다.

박명수와 지상렬, 이성재는 솔비를 스튜디오에 불러 김구라가 말을 적게 하기 위해 뭉쳤다.

솔비는 "여긴 왜 다 각자 이야기를 하냐"며 말을 쉬지 못하는 김구라를 타박했고, "(김)구라 오빠는 '라디오스타'에서도 그렇고 정말 말이 많다"고 돌직구를 날려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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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뼈다귀'의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겸 화가 솔비(권지안)를 칭찬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개뼈다귀'에서는 '말 못하는 김구라 특집'이 공개됐다.

박명수와 지상렬, 이성재는 솔비를 스튜디오에 불러 김구라가 말을 적게 하기 위해 뭉쳤다.

솔비는 "여긴 왜 다 각자 이야기를 하냐"며 말을 쉬지 못하는 김구라를 타박했고, "(김)구라 오빠는 '라디오스타'에서도 그렇고 정말 말이 많다"고 돌직구를 날려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이후 조금 차분해진 분위기 속 솔비의 근황을 묻는 시간이 이어졌다.

솔비는 "신곡도 나와서 솔로로 준비하고 있고, 전시도 권지안이라는 이름을 2월에 준비 중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에 김구라는 다시 말을 참지 못하고 솔비의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를 언급하며 솔비가 본명을 사용하게 된 배경까지 덧붙였다.

이를 들은 다른 이들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 않냐"며 불만을 토로했고, 솔비는 "'개뼈다귀'에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들과 오빠들이 많이 나와서 출연하게 됐다. (이)성재 오빠가 나올 때 특히 눈 정화가 되고, 조합이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었다"고 그동안의 시청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것보다 진짜 신기하게 김구라 오빠가 말이 너무 많더라"고 돌직구를 날려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솔비의 이야기를 들은 지상렬은 "솔비가 공무원 느낌도 나고 똑똑해보인다"고 칭찬을 전해 솔비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개뼈다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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