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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신혜선 실신에 최진혁 몸상태 드러났다, 병원 의식불명 [어제TV]

유경상 입력 2020. 12. 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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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의 몸이 병원에 누운 상태로 드러나며 위기감을 더했다.

또 장봉환은 김소용의 영혼이 제 몸으로 미래의 향락에 빠져든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걱정하는 한편 김소용으로서 조선시대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음 순간 김소용의 몸이 갑자기 실신했고 동시에 병원에 누워있는 장봉환의 몸이 공개됐다.

장봉환의 영혼이 김소용의 몸 안에 있는 동안 장봉환의 몸은 병원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누워 있었음이 암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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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의 몸이 병원에 누운 상태로 드러나며 위기감을 더했다.

12월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6회(극본 박계옥 최아일/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 김소용(신혜선 분)은 장봉환(최진혁 분)으로 돌아가기 위한 입수에 실패하고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앞서 청와대 셰프 장봉환은 물에 빠지며 조선시대 중전 김소용의 몸에 갇혔다. 당시 중전 김소용은 호수에 빠졌던 상황. 장봉환은 김소용의 몸으로 다시 한 번 물에 빠지면 영혼이 제자리를 찾으리라 여겨 입수했지만 숨이 넘어가기 직전까지 변화는 일어나지 않았다. 철종(김정현 분)이 중전 김소용을 구한 덕분에 장봉환의 영혼도 살았다.

이어 장봉환은 “호수가 돌아가는 문이 아닌 거야?”라고 경악하며 새로운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원래 김소용의 영혼과 만나기 위한 분신사바 등을 시도했다. 또 장봉환은 김소용의 영혼이 제 몸으로 미래의 향락에 빠져든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걱정하는 한편 김소용으로서 조선시대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장봉환은 식가마 라이더들을 동원해 소문을 퍼트려 중전 김소용에 대한 평판을 좋게 만들었다. 여기에 장봉환은 “여기서는 내가 뭘 했다하면 조선 최초, 아니 세계 최초잖아? 갑자기 삶의 의지가 샘솟네? 내가 에디슨이고 내가 스티븐잡스?”라며 김소용의 몸으로 세상을 구원할 작정까지 했다.

하지만 다음 순간 김소용의 몸이 갑자기 실신했고 동시에 병원에 누워있는 장봉환의 몸이 공개됐다. 장봉환의 영혼이 김소용의 몸 안에 있는 동안 장봉환의 몸은 병원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누워 있었음이 암시된 것. 김소용의 몸이 실신하자 장봉환의 몸이 눈을 뜨는 모습까지 그려지며 장봉환의 영혼이 제 자리를 찾을 것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그러나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김소용의 몸 역시 다시금 호들갑스럽게 의식을 찾는 모습이 그려지며 장봉환의 영혼이 다시금 김소용의 몸으로 돌아올 것을 짐작하게 했다. 대체 장봉환의 몸에 어떤 문제가 생긴 것인지, 진짜 김소용의 영혼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목.

여기에 조대비(조연희 분)는 무당에게서 “중전의 몸 안에 요물이 들었다. 가만히 두면 세상이 뒤집힌다”는 경고를 듣고, 철종은 영평군(유민규 분)에게 “만약 중전이 명백한 우리의 적으로 밝혀진다면 제 손으로 직접 중전의 목을 베겠다”고 약속하는 모습으로 중전 김소용의 위기도 예고돼 극 전개에 긴장감을 실었다. (사진=tvN ‘철인왕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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