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라비 측 "태연과 열애 NO, 친한 선후배 사이..추측 자제 부탁" (공식입장 전문)

석재현 입력 2020. 12. 27. 15:45

기사 도구 모음

소녀시대 태연과 빅스 라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태연 측에 이어 라비 측 또한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12월 27일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관계자는 뉴스엔에 이같이 말하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다. 곡 작업 등을 통해 친분을 쌓았으며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목격담과 함께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진까지 보도돼 화제가 됐으나, 태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석재현 기자]

소녀시대 태연과 빅스 라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태연 측에 이어 라비 측 또한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12월 27일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관계자는 뉴스엔에 이같이 말하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다. 곡 작업 등을 통해 친분을 쌓았으며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태연과 라비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1년 간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목격담과 함께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진까지 보도돼 화제가 됐으나, 태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라비는 현재 KBS 2TV '1박 2일 시즌4'에 고정 출연 중이다. 태연은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사진=뉴스엔DB)

다음은 라비 소속사 그루블린 공식입장 전문이다.

힙합레이블 그루블린입니다 이번 라비 씨 열애설에 관련해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입니다. 곡 작업 등을 통해 친분을 쌓았으며,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라비를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석재현 jhyu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