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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라이브' NCT "다 다른 공간이지만 연결돼 있어"

공미나 기자 입력 2020. 12. 2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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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엔시티)가 '비욘드 라이브' 무대에 서는 소감을 전했다.

NCT는 27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 '비욘드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콘서트 'Beyond LIVE - NCT : RESONANCE 'Global Wave''(비욘드 라이브 – 엔시티 : 레조넌스 '글로벌 웨이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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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비욘드 라이브 캡처

그룹 NCT(엔시티)가 '비욘드 라이브' 무대에 서는 소감을 전했다.

NCT는 27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 '비욘드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콘서트 'Beyond LIVE - NCT : RESONANCE 'Global Wave''(비욘드 라이브 – 엔시티 : 레조넌스 '글로벌 웨이브')를 개최했다.

이날 NCT는 'BOSS'(보스), '90's LOVE'(나인티스 러브), 'Work It'(워크 잇) 무대로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모대에 오른 NCT는 각자 콘서트로 안방 팬들과 만나는 소감을 전했다.

제노는 "이렇게 무대에 서니 팬들이 더욱 그리워진다"고 팬사랑을 드러냈다.

재민은 "다 다른 공간이지만 이 순간만큼은 연결돼 있는 것 같다"며 "진정한 의미의 NCT다"라고 말했다.

텐은 "오늘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 했던 무대를 저희가 최초 공개로 다 준비했다"며 팬들의 기대감을 심었다.

NCT는 이번 공연을 'RESONANCE(공명)를 통해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다'는 뜻을 담아 준비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발표한 NCT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허리 디스크로 불참한 태용을 제외, 22명의 NCT 멤버가 함께 한다. 멤버들의 다양한 조합과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NCT U를 비롯해, NCT 127, NCT DREAM, WayV 각 팀의 무대가 웅장한 세트와 화려한 AR 및 그래픽 기술 등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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