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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백종원 "초등학교 때 별명 백돼지" 흰 돼지 분장 노라조에 눈흘김

서유나 입력 2020. 12. 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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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자신의 초등학교 때 별명을 공개했다.

12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 26회는 연말 돼지 파티가 열렸다.

"내 초등학교 별명이 백돼지"였다는 것.

백종원은 "다행히 생방송이 아니라 편집하면 된다"고 말했지만 양세형은 이를 꼭 방송에 내보내달라 요청해 웃음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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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백종원이 자신의 초등학교 때 별명을 공개했다.

12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 26회는 연말 돼지 파티가 열렸다. 이에 이날 방송은 생방송이 아닌, 녹화 방송으로 진행됐다.

타이머 밴드, 노라조는 어김없이 등장했다. 새하얀 슈트에 돼지 모자를 쓴 채였다. 넥에는 돼지고기쌈을 두르고 있었다.

이후 조빈은 이날 콘셉트에 대해 "저 자체가 럭셔리한 귀족이 되는 화이트 돼지"라고 말했고 원흠은 "백돼지"라고 간단하게 줄였다.

이에 백종원은 "뭔가 이상하다"고 의심하며 눈을 흘겼다. "내 초등학교 별명이 백돼지"였다는 것. 조빈은 "오해"라고 서둘러 외쳤지만 백종원은 "얼굴은 왜 빨개지냐"고 지적했다.

한편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본인이 말 안 했으면 몰랐을 텐데"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다행히 생방송이 아니라 편집하면 된다"고 말했지만 양세형은 이를 꼭 방송에 내보내달라 요청해 웃음을 이어갔다. (사진=MBC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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