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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홈' 이진욱 정체는?.. 결말은 시즌2 암시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입력 2020. 12. 26. 16:16 수정 2020. 12. 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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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이진욱 SNS 캡처.


이진욱 드라마 속 정체가 26일 안방극장 화제로 떠올랐다.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은 김칸비와 황영찬 작가의 네이버 웹툰 스위트홈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공개 동시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기준 ‘스위트 홈’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한국을 포함한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카타르, 태국, 베트남 등 총 8개국에서 넷플릭스 차트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마지막 화에서 편상욱(이진욱)이 다시 살아나 멀끔하게 등장한 부분을 두고 그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시청자들이 많다.

그린 홈을 습격한 군대와 싸운 후 현수를 구출한 것에 대해 정의명이 그의 육체에 기생해 들어가 현수에게 “오랜만이야”라는 말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스위트 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그린홈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한 이야기를 그렸다.

원작 웹툰은 새로운 터전을 찾는 엔딩을 맞았던 반면, 드라마는 새로운 싸움을 예고하며 시즌2를 기대하게 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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