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SBS 측 "가요대전 in DAEGU, 안전 위해 100% 사전녹화 결정"(공식)

황혜진 입력 2020. 12. 24. 15:32

기사 도구 모음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가 생방송이 아닌 100% 사전 녹화로 진행된다.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출연진과 현장의 안전을 위해 모든 무대를 사전 녹화로 진행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황혜진 기자]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가 생방송이 아닌 100% 사전 녹화로 진행된다.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출연진과 현장의 안전을 위해 모든 무대를 사전 녹화로 진행한다. 이는 현장 인원 최소화 및 출연 그룹 간 접촉을 피하기 위한 결정이다. 사전 녹화는 12월 초부터 시작해 상당 부분 마친 상태다.

‘The Wonder Year’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에는 방탄소년단, TWICE, 세븐틴, GOT7, MONSTA X, 마마무, 제시, 뉴이스트, 여자친구, 오마이걸, IZ*ONE, 더보이즈, Stray Kids, (여자)아이들, ATEEZ, ITZY, TOMORROW X TOGETHER, 에이프릴, 모모랜드, CRAVITY, TREASURE, aespa, ENHYPEN이 출연한다.

붐, 김희철, 에이프릴 나은이 MC를 맡는다.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는 25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