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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경기도 22년 거주, 서울서 살아야겠다는 생각 안 해"(서울엔)

박정민 입력 2020. 12. 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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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내 집 마련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12월 23일 방송된 JTBC '서울엔 우리 집이 없다'에서는 이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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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내 집 마련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12월 23일 방송된 JTBC '서울엔 우리 집이 없다'에서는 이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혜성은 이수근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 민락동에 위치한 주택을 찾았다. 두 사람이 방문한 의정부 우리집은 호텔 같은 2층 내부와 파크뷰가 인상적인 곳이었다. 집주인은 파크뷰를 살리기 위해 3층까지 이어지는 커다란 통창과 함께 집안을 카페처럼 꾸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8평 원룸에 살고 있다고 밝힌 이혜성은 "정말 공감이 많이 된 게 제가 경기도민으로 22년을 살았다. 어릴 때부터 경기도에서 자라고, 학교도 다녀서 서울에서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안 했다. 일산과 가까운 파주에 집을 지어보고 싶고, 로망을 실현해 주니까 저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며 홈투어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사진=JTBC '서울엔 우리 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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