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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보고싶다" 영탁, 자가격리 중 父 고백에 가슴 뭉클(뽕숭아)[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0. 12. 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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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아버지가 아들을 향한 사랑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때마침 영탁에게 전화를 건 영탁의 아버지는 "밥 먹었나"라며 안부를 물었다.

영탁의 아버지는 자가격리로 인해 집 밖을 나가지 못하는 아들이 답답할까봐 걱정했고, 영탁은 "괜찮다. 휴가다. 영화도 많이 보고 책도 본다. 내일모레 나간다"고 아버지를 안심시켰다.

이에 영탁의 아버지는 "빨리 나와서 보자. 아들 보고 싶다"라고 말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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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영탁의 아버지가 아들을 향한 사랑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12월 2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영탁의 자가격리 근황이 공개 됐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친구가 보내준 밀키트로 자가격리 중 안동찜닭을 만들었다. 때마침 영탁에게 전화를 건 영탁의 아버지는 “밥 먹었나”라며 안부를 물었다.

영탁의 아버지는 자가격리로 인해 집 밖을 나가지 못하는 아들이 답답할까봐 걱정했고, 영탁은 “괜찮다. 휴가다. 영화도 많이 보고 책도 본다. 내일모레 나간다”고 아버지를 안심시켰다.

이에 영탁의 아버지는 “빨리 나와서 보자. 아들 보고 싶다”라고 말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영상을 본 붐은 “아버님이 ‘아들 보고싶다’라는 말을 하기가 힘들지 않나. 아버지는 무언으로 말씀해주시고 무뚝뚝하게 옆에 있어 주시는데 마지막에 ‘아들 보고 싶다’는 말에 찌릿했다”고 감동했다.

영탁은 “요즘 부쩍 표현을 자주한다. 새벽 늦게 들어가도 아버지가 깨셔서 ‘왔냐’라고 묻고, 잠깐이라도 소통을 하니까 좋아하시더라”며 “저희 집에 자주 오신다. 아버지가 군 생활을 오래 하셔서 완전 상남자인데”라고 아버지의 변화를 언급했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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