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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이만기 내 조카, 합천 이씨 33-34대손" 진짜 혈연(트롯파이터)

서유나 입력 2020. 12. 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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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이 이만기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이날 이봉원은 자신과 짬뽕레코드가 운명이라고 어필, 이어 짬뽕레코드에 있는 이만기를 "아이고 조카야"라며 무대로 불러냈다.

이만기는 이봉원에게 정중하게 허리 숙여 인사했다.

이어 이봉원은 "조카 너는 '보이스트롯' 나가면서 나를 한번도 안 부름 어떡하냐"고 이만기를 나무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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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봉원이 이만기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12월 23일 첫 방송된 MBN 예능 '트롯파이터' 1회에는 짬뽕레코드를 위해 실제 짬뽕집 사장 이봉원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봉원은 자신과 짬뽕레코드가 운명이라고 어필, 이어 짬뽕레코드에 있는 이만기를 "아이고 조카야"라며 무대로 불러냈다. 이만기는 이봉원에게 정중하게 허리 숙여 인사했다.

이봉원은 두 사람의 정확한 관계를 묻는 김용만에 "합천 이가의 조카다. 내가 33대손. 여기가 34대손"이라며 진짜임을 강조했다.

이어 이봉원은 "조카 너는 '보이스트롯' 나가면서 나를 한번도 안 부름 어떡하냐"고 이만기를 나무랐는데. 이에 이만기는 "형수님이 집에서 쉬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보릿고개'를 불러 삼촌, 조카의 케미를 뽐냈다. (사진=MBN '트롯파이터'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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