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스포츠투데이

'라스' 윤종신 "뉴욕서 찍은 영상 대기업이 구매, 1년 경비 마련" [TV캡처]

현혜선 기자 입력 2020. 12. 23. 23:42 수정 2020. 12. 24. 10:31

기사 도구 모음

'라스' 윤종신이 여행 경비를 마련한 사연을 밝혔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700회 특집으로 꾸며져 역대 MC인 가수 윤종신, 규현, 코미디언 유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인 이방인프로젝트를 예상보다 일찍 끝낸 이유를 전했다.

또 윤종신은 "뉴욕에서 혼자 뜬금라이브를 찍어서 올렸다. 그런데 영상이 이뻤는지 모 대기업에서 내가 만든 화면을 그대로 썼다. 1년 경비가 거기서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윤종신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라스' 윤종신이 여행 경비를 마련한 사연을 밝혔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700회 특집으로 꾸며져 역대 MC인 가수 윤종신, 규현, 코미디언 유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인 이방인프로젝트를 예상보다 일찍 끝낸 이유를 전했다. 그는 "코로나19는 내가 방역수칙 잘 지키면서 견딜 수 있었다. 그런데 7월에 어머니가 위독하셔서 급하게 들어왔다. 어머니는 9월에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악화된 걸 보고 어머니가 돌아오라는 뜻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뜩이나 타향살이는 힘들지 않냐. 그런데 코로나19 속 타향살이는 정말 이방인 취급이었다. 마트에 식료품을 사러 가서 그런 눈빛은 처음 받아봤다"고 설명했다.

또 윤종신은 "뉴욕에서 혼자 뜬금라이브를 찍어서 올렸다. 그런데 영상이 이뻤는지 모 대기업에서 내가 만든 화면을 그대로 썼다. 1년 경비가 거기서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