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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ATM 4대에 연속 통장 정리.."비매너" 설왕설래 [엑's 이슈]

김유진 입력 2020. 12. 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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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이 4대의 ATM에 연속해서 통장을 넣어 정리하는 모습으로 비매너 논란을 낳았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족들을 데리고 강남으로 간 함소원은 "비싼 것을 먹자"고 제안하며 통장을 잔뜩 챙겨들었다.

이에 함소원은 "저는 통장을 기계마다 넣는다. 들어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바로바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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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4대의 ATM에 연속해서 통장을 넣어 정리하는 모습으로 비매너 논란을 낳았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가족들을 데리고 강남으로 간 함소원은 "비싼 것을 먹자"고 제안하며 통장을 잔뜩 챙겨들었다. 이후 은행 ATM 기기 앞에 섰고, 은행에 자리한 4대의 ATM 기계에 자신의 통장을 모두 넣었다. 

이에 함소원은 "저는 통장을 기계마다 넣는다. 들어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바로바로"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이내 "100만 원은 있어야 한다"며 현금 100만 원을 바로 인출했다. 영상을 보던 박슬기가 "왜 현금을 뽑냐"며 의아해하자, 함소원은 "저는 현금을 쓴다. 카드를 쓰면 제 손에서 돈이 나가지 않기 때문에 막 나간다. 정확하게 세서 돈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송이 전해진 후 은행의 ATM기를 홀로 사용하는 것은 비매너라는 지적이 일었다. 한편에서는 "다른 고객들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괜찮다" 등의 의견으로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함소원은 직접 인출한 현금으로 시터 이모에게 소고기와 고급 훠궈 요리를 대접하고, 20만 원이 넘는 외투를 선물하며 눈길을 끌었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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