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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남편 진화 등장에 女쇼호스트+女PD까지 사진 찍어" (아맛)[결정적장면]

서지현 입력 2020. 12. 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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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높은 인기에 불안감을 드러냈다.

12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네일아트숍을 찾았다.

이에 함소원은 가자미 눈으로 진화를 지켜보는 등 질투 어린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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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높은 인기에 불안감을 드러냈다.

12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은 진화와 함께 네일아트숍을 찾았다. 진화는 손톱 관리를 받으며 연신 "좋아요"를 외치거나 네일 아티스트와 유독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함소원은 가자미 눈으로 진화를 지켜보는 등 질투 어린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유발했다. 이를 본 박명수는 "그럴 거면 왜 갔냐. 저분은 직업인데"라고 투덜거렸다.

이 가운데 이휘재는 "진화 씨가 젊고 잘생기고 이래서 솔직히 불안할 때가 있냐"고 물었다.

함소원은 "진화 씨랑 홈쇼핑을 간 적이 있다. 그때 여자 쇼호스트님이 기다리셔서 사진을 다 찍고 가셨다. 심지어 위에 계시는 여자 PD님까지 내려오셔서 사진을 찍더라"며 "그런 걸 보면 좋기도 하면서 내가 관리를 더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답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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