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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결혼 전 연예인 짬짬이 사귀었다..신사→청담까지 줄 서" ('아내의 맛')

이승훈 입력 2020. 12. 23. 05:03 수정 2020. 12. 2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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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함소원이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코리아 시절을 회상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의 맛' 함소원은 포장마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미스코리아 출신이지 않냐. 15년 전에는 함소원 얼굴에 광이 났다"는 박명수의 말에 과거 인기가 많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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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미스코리아 시절을 회상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의 맛' 함소원은 포장마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미스코리아 출신이지 않냐. 15년 전에는 함소원 얼굴에 광이 났다"는 박명수의 말에 과거 인기가 많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실제로 함소원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 신사에서 청담까지 정도는 줄을 섰었다고. 특히 함소원은 "연예인과 사귄 적 있냐"는 질문에 "짬짬이 사귀었다"고 대답해 '아내의 맛'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아내의 맛' 함소원은 "이휘재는 내가 입 열면 큰일 난다"며 이휘재의 연애사를 모두 알고있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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