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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SNS 글 논란, 탁재훈이 혼내 울었다" (옥문아들)

이이진 입력 2020. 12. 2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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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SNS 글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오현경이 SNS 글과 관련된 논란을 해명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어 송은이는 "왜 SNS에 그런 뜬금없는 이야기 올렸냐"라며 SNS에서 논란을 일으켰던 오현경의 글을 언급했다.

최근 오현경은 SNS를 통해 일과 사랑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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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오현경이 SNS 글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오현경이 SNS 글과 관련된 논란을 해명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현경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탁재훈에 대해 "우리는 애들도 있고 그게 쉽지 않다. 그러나 열린 결말이다"라며 못박았다.

이어 송은이는 "왜 SNS에 그런 뜬금없는 이야기 올렸냐"라며 SNS에서 논란을 일으켰던 오현경의 글을 언급했다. 최근 오현경은 SNS를 통해 일과 사랑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이에 오현경은 "내 마인드다"라며 말했고, 김숙은 "그런 프로 하고 있을 때 그런 걸 올리면 다 그렇게 생각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현경은 "너무 일하는 것만 생각하고 살았다. 이런 감정이 오면 푹 빠질 거 같아서 장난스럽게 (사랑은) 다음 생에 멋있는 모습으로 오라고 했을 뿐이다"라며 해명했고, 김숙은 "나는 상처받은 줄 알았다"라며 밝혔다.

오현경은 "(탁재훈) 오빠한테 엄청 혼났다. 오빠가 뭐라고 해서 울었다"라며 고백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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