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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소개팅女 "아버지 회사서 일해, 연 매출 50억-100억"

박정민 입력 2020. 12. 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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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배경을 가진 소개팅녀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월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점집 로맨스가 돌아왔다.

이날 여자 2번으로 출연한 주지은 씨는 "아버지 회사 해외영업부에서 일하고 있다. 전자 인쇄 회로 기판 회사고, 연 매출은 50억에서 100억 정도 된다. 두 살 위 오빠가 있는데 회사는 능력있는 사람이 물려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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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든든한 배경을 가진 소개팅녀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월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점집 로맨스가 돌아왔다.

이날 여자 2번으로 출연한 주지은 씨는 "아버지 회사 해외영업부에서 일하고 있다. 전자 인쇄 회로 기판 회사고, 연 매출은 50억에서 100억 정도 된다. 두 살 위 오빠가 있는데 회사는 능력있는 사람이 물려받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직업적으로 확실하면 좋겠다"고 말했고, 지은 씨는 "저는 상관없다. 좋아하면 결혼해서 제가 돈 벌면 된다"며 웃었다.

이상형은 아킬레스건이 예쁜 남자라고. 이수근은 "정해인 닮았는데 아킬레스건 예쁜 사람?"이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서장훈은 "그런 사람 없다. 그냥 가라. 미안한데 여기서 정해인 찾지마라. 양심이 있으면 정해인 닮은 사람이 여기 왜 나오겠나"라며 팩트 폭력을 날렸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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