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엑스포츠뉴스

송영규 "두 딸 교육비 때문에 반지하 작은 집으로 이사" (신박한 정리)

이슬 입력 2020. 12. 21. 23:40

기사 도구 모음

송영규가 두 딸을 위해 작은 집으로 이사한 사연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배우 송영규가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천만 배우' 송영규의 집은 규모에 비해 큰 가구들로 채워져있었다.

송영규의 부인 고민정은 "좋은 집, 비싼 집에 있는 것보다는 아이의 꿈을 먼저 생각하는 거였기 때문에 잘 왔다고 생각한다. 몸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잘해줘서 감사한 게 너무 많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송영규가 두 딸을 위해 작은 집으로 이사한 사연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배우 송영규가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천만 배우' 송영규의 집은 규모에 비해 큰 가구들로 채워져있었다. 이사 온 지 1년이 채 되지 안 됐다는 송영규는 이사 이유에 대해 "대학생, 고등학생 아이들의 교육 때문에 경제적인 문제도 있었다"고 밝혔다.


송영규는 "첫째는 대학 4학년인데 미국에서 영화 특수효과를 전공하고, 둘째는 고등학교 뮤지컬 전공으로 예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유학비 부담이 부담이 크긴 했다. 큰딸의 의지가 너무 강하고 잘하고 있어서 말릴 수가 없었다"며 "두 딸을 충분히 지원해 주기 위해 줄일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송영규의 부인 고민정은 "좋은 집, 비싼 집에 있는 것보다는 아이의 꿈을 먼저 생각하는 거였기 때문에 잘 왔다고 생각한다. 몸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잘해줘서 감사한 게 너무 많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 화면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