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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최동석 아나 동기로 만나 결혼, 자녀 받아쓰기 교육 철저"(백반)

서유나 입력 2020. 12. 1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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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와 자녀에 대해 짧게 언급했다.

이날 박지윤은 "남편은 뭐하냐"는 허영만의 질문에 "저랑 입사 동기라서 같이 아나운서"라고 답했다.

박지윤의 남편은 현 KBS 소속 최동석 아나운서였다.

허영만은 부부가 아나운서인 만큼 아이들 역시 목소리가 좋겠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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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와 자녀에 대해 짧게 언급했다.

12월 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82회에서는 대식가 방송인 박지윤이 허영만과 함께 빌딩숲으로 둘러싸인 서울 마포로 맛 기행을 떠났다.

이날 박지윤은 "남편은 뭐하냐"는 허영만의 질문에 "저랑 입사 동기라서 같이 아나운서"라고 답했다. 박지윤의 남편은 현 KBS 소속 최동석 아나운서였다.

허영만은 부부가 아나운서인 만큼 아이들 역시 목소리가 좋겠다고 반응했다. 이에 박지윤은 가만히 웃더니 이내 "다른 친구들은 집에서 수학 못하면 혼나는데 저희 집은 받아쓰기 틀려오면 혼난다. 이건 안 된다. 이건 엄마, 아빠가 용납 못 한다"며 부모님의 직업 탓 자식들이 겪는 색다른 고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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