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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낙엽 주워오던 아이들, ♥차인표 닮아 쓸데없어"(금쪽같은)

전아람 입력 2020. 12. 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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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아이들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스페셜 MC로 배우 송창의가 등장한 가운데, 엄마에게 쓰레기를 선물하는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신애라는 엄마에게 쓰레기를 선물하는 금쪽이 영상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길거리에서 낙엽 주워왔다"고 밝혔다.

신애라는 "내가 호들갑스럽게 좋아해줬다. 그랬더니 아이가 계속 주워오더라. 그래서 결국 이야기를 해줬다"고 말하며 금쪽이 엄마의 마음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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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신애라가 아이들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스페셜 MC로 배우 송창의가 등장한 가운데, 엄마에게 쓰레기를 선물하는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신애라는 엄마에게 쓰레기를 선물하는 금쪽이 영상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길거리에서 낙엽 주워왔다"고 밝혔다.


이에 홍현희는 "차인표 형부 닮은 거 아니냐"고 물었고, 신애라는 활짝 웃으며 "참 쓸데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내가 호들갑스럽게 좋아해줬다. 그랬더니 아이가 계속 주워오더라. 그래서 결국 이야기를 해줬다"고 말하며 금쪽이 엄마의 마음에 공감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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