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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개' 조윤희, 진솔한 속내부터 상처받은 유기견 스토리까지 [어젯밤TV]

입력 2020. 12. 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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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개'가 유기견들과 함께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문을 열었다.

17일 방송된 SBS '어바웃펫-어쩌다 마주친 그 개(이하 어쩌개)'에서는 조윤희, 이연복, 허경화, 티파니 영 네 명의 공동육아 집사들과 어쩌다 마주친 개들의 만남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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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어쩌개'가 유기견들과 함께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문을 열었다.

17일 방송된 SBS '어바웃펫-어쩌다 마주친 그 개(이하 어쩌개)'에서는 조윤희, 이연복, 허경화, 티파니 영 네 명의 공동육아 집사들과 어쩌다 마주친 개들의 만남을 담았다.

바다가 창밖으로 보이고 넓은 잔디가 있는 마당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개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진 어쩌개하우스에는 이미 눈처럼 하얀 털을 가진 여우를 꼭 닮은 새끼 백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백구는 주인의 끔찍한 학대 속에서 어미가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눈앞에서 목격해 이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을 두려워하는 상태였다. 4인방은 손길을 거부하는 백구에게 ‘파티’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친해지기’에 돌입한다.

그리고 차례로 이어지는 어쩌개하우스의 입소견들. 전신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채 길거리를 떠돌다 구조된 ‘구름이’와 생후 3일경 극적으로 풀숲에서 구조된 꼬물이 5남매 ‘도·레·미·파·솔’

1회는 어쩌개하우스에 입소한 아이들의 가슴 아픈 사연이 담겼지만, 2회부터는 본격적인 집사로서의 조윤희, 이연복, 티파니 영, 허경환 4인방과 상처받은 유기견들이 한 지붕 아래서 만들어 내는 따뜻한 동거동락 이야기, 좌충우돌 24시간 개 돌봄 프로젝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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