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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첫방부터 역대급, '미스터트롯' 명성 뛰어넘을까 [TV공감]

김종은 기자 입력 2020. 12. 1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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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가 TV조선 트롯 경연프로그램 역대 최고 첫방 시청률을 경신하며 좋은 시작을 알렸다.

특히나 '미스트롯2'는 이미 '미스터트롯'의 최고 시청률인 35.7%도 눈앞에 두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미스트롯2'는 이전 시리즈의 인기를 등에 업은 것은 물론, 실력파 도전자들을 대거 등장시키며 역대 최고 첫 방송 시청률을 경신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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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스트롯2'가 TV조선 트롯 경연프로그램 역대 최고 첫방 시청률을 경신하며 좋은 시작을 알렸다. 과연 전무후무한 시청률을 기록한 '미스터트롯'의 명성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17일 첫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부 25.497%, 2부 28.6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30.2%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초 방송된 '미스트롯'과 지난 1월 방송된 '미스터트롯'의 첫 방송 시청률은 각각 5.9%와 12.5%였던 바, '미스트롯2'는 시청률 면에서 엄청난 화제성을 보인 '미스터트롯'과 비교했을 때도 2배 이상의 기록을 달성했다.

이러한 이유 탓에 과연 '미스트롯2'가 '미스터트롯'의 명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나 '미스트롯2'는 이미 '미스터트롯'의 최고 시청률인 35.7%도 눈앞에 두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높은 시청률만큼 '미스트롯2' 참가자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첫 방송된 '미스트롯2'에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역대급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했다.

초등부에서만 3명의 도전자가 올하트를 받으며 제2의 정동원의 탄생이 점쳐졌고, 대학부에서는 마리아가 전 시즌 최초 외국인 올하트 주인공 수식어를 가져가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 밖에도 현역부와 왕년부, 그리고 아이돌부의 윤태화, 나비, 김연지, 홍지윤 등이 '우승 후보자'라는 타이틀과 함께 올하트를 받으며 역대급 본선 라인업의 탄생을 알렸다.

이처럼 '미스트롯2'는 이전 시리즈의 인기를 등에 업은 것은 물론, 실력파 도전자들을 대거 등장시키며 역대 최고 첫 방송 시청률을 경신하는 데 성공했다. "시청자의 사랑과 기대 걸맞은 K-트롯 신화를 이룰 글로벌 스타를 탄생시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전수경 PD의 포부처럼 '미스트롯2'가 전작의 명성을 뛰어넘어 또 다른 트롯 스타를 배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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