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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조영수, 김연지 등장에 "내 새끼같은 씨야" 눈물[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0. 12. 1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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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조영수가 '미스트롯2'에 등장한 씨야 김연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타 방송에서도 씨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을 정도로 김연지를 데뷔 때부터 키웠던 조영수는 "가슴이 막 울렁 거린다"며 김연지가 등장하기 전부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조영수는 "김연지가 여기 나올지 꿈에도 몰랐고, 씨야는 제가 작업한 가수 중에 가장 아끼는 가수였다"며 "최근에 재결합 하려고 셋이 모여서 곡도 썼는데 어떤 이유로 불발이 됐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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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작곡가 조영수가 ‘미스트롯2’에 등장한 씨야 김연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12월 1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씨야 김연지는 왕년부 소속으로 마스터 오디션에 임했다.

데뷔 15년 차 가수 김연지는 “씨야 보컬 말고 발라드 가수 말고 트로트 가수로 도전해보고 싶어서 나왔다”고 소개했다. 타 방송에서도 씨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을 정도로 김연지를 데뷔 때부터 키웠던 조영수는 “가슴이 막 울렁 거린다”며 김연지가 등장하기 전부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연지는 이미자의 ‘타인’을 열창해 올하트를 받았다. 김연지는 노래를 마친 후에야 눈물을 쏟았고, 조영수는 전 시즌을 통틀어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조영수는 “김연지가 여기 나올지 꿈에도 몰랐고, 씨야는 제가 작업한 가수 중에 가장 아끼는 가수였다”며 “최근에 재결합 하려고 셋이 모여서 곡도 썼는데 어떤 이유로 불발이 됐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연지가 여기 나온 것에 놀라기도 했지만 도전에 박수 보내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씨야로 남아있었으면’이라는 마음이 있었다. 내 새끼 같은 마음이 있다”라며 “이 친구가 어떤 발음을 하고 어떤 숨을 쉬고 감정을 넣는지를 너무 잘 알고 있다. 트로트를 잘 부르고 싶으면 힘을 좀 빼고 유연하게 부르면 비할 자가 없을 것 같다”고 평했다.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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