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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우기와 밤새 뽀뽀? "키스 많이 해도 이렇게 부은 적 없어"(살아있다)[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0. 12. 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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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이 우기와의 모닝 키스 스캔들에 농담으로 응했다.

12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 7회에서는 지금까지 전수 받은 모든 생존 꿀팁을 응용해 50시간 무인도 독자 생존 미션을 이어가는 6인의 교육생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우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정연 역시 "우기는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어른스럽고 의젓하고 이번 생존 훈련을 통해 더 큰 사람이 된 것 같다"며 우기를 유독 아끼는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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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오정연이 우기와의 모닝 키스 스캔들에 농담으로 응했다.

12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 7회에서는 지금까지 전수 받은 모든 생존 꿀팁을 응용해 50시간 무인도 독자 생존 미션을 이어가는 6인의 교육생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우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생존 하루차, 새벽 내내 추위와 싸우고 겨우 눈을 뜬 우기는 입술이 퉁퉁 부은 모습이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유독 입술이 부은 오정연. 이에 우기는 두 사람이 바로 옆자리에 누워 잔 것을 두고 "우리 뽀뽀한 거 아니냐"고 농담 섞인 의심을 했다.

오정연은 이런 우기의 농담을 "네 얼굴이 바로 내 앞에 있긴 했다"고 능청스레 받아쳤다. 이어 오정연은 "아무리 뽀뽀를 많이 해도 이렇게 부은 적이 없다. 키스를 많이 해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들은 자는 새에 부딪히기라도 했나 보다며 부은 입술 미스테리를 잠정 결론 내렸다.

한편 이날 우기는 오정연에 대해 "정연 언니랑 제일 많이 다니고 친해졌다"며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언니만 찾게 된다"고 말했다. 오정연 역시 "우기는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어른스럽고 의젓하고 이번 생존 훈련을 통해 더 큰 사람이 된 것 같다"며 우기를 유독 아끼는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나는 살아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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