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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트로트 신동 김다현, 올하트 실패했다..눈물 글썽

이게은 입력 2020. 12. 17. 23:41 수정 2020. 12. 1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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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트로트 신동 김다현이 올하트(만장일치)를 받지 못했다.

17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김다현이 올하트를 받지 못하며 예상을 빗나간 모습이 공개됐다.

김봉곤 훈장 딸이기도 한 김다현은 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거머쥐었기 때문에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김다현은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불렀는데 하트 2개가 모자란 까닭에 올하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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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미스트롯2' 트로트 신동 김다현이 올하트(만장일치)를 받지 못했다.

17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김다현이 올하트를 받지 못하며 예상을 빗나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초등부 참가자들 중 에이스는 단연 김다현이였다. 김봉곤 훈장 딸이기도 한 김다현은 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거머쥐었기 때문에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때문에 심사위원들도 김다현의 노래를 더욱 집중해 들었다.

김다현은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을 불렀는데 하트 2개가 모자란 까닭에 올하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조영수는 "늘 반 키 정도 높게 부른다고 생각해왔는데 오늘도 고음이 반 키가 높았고 저음은 너무 조심스럽게 부른다"고 지적했다. 신지는 "대중에 맞춘 노래를 부른 느낌이 들었다. 아직 나이가 어리다. 주위에 휘둘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아끼는 마음에 이 말을 꼭 하고 싶었다"며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넸다.

한편 '미스트롯2'의 MC는 지난 시즌과 동일하게 김성주가 맡았으며 심사위원은 장윤정, 조영수 등 기존 심사위원에 가수 박선주가 투입됐다. 특별 마스터로는 '미스터트롯'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여했다. '미스트롯2'는 약 2만 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져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의 흥행을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미스트롯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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