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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김민경 "제작진 산재처리 해줘야" 새까맣게 탄 얼굴에 충격

서유나 입력 2020. 12. 1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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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이 무인도 볕에 새까맣게 탄 얼굴에 충격받아 산재처리를 청했다.

그뒤 거울을 본 김민경이 자신의 얼굴에 놀라고 있는 사이 동생들은 "언니 이것보다 더 까맣다"고 알렸고, 김민경은 "거울을 봤는데 거울보다 더 탄 건 뭐냐"며 충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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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민경이 무인도 볕에 새까맣게 탄 얼굴에 충격받아 산재처리를 청했다.

12월 17일 방송된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 7회에서는 지금까지 전수 받은 모든 생존 꿀팁을 응용해 50시간 무인도 독자 생존 미션을 이어가는 6인의 교육생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우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에게 닥친 시련은 불 피우기였다. 불을 피워야만 우물 물도 끓여 마시고 밤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상황. 이에 이들은 주운 건전지, 라이터가루, 화장솜 등을 적극 이용했다. 그리고 이들은 우기가 가지고 온 화장솜에 라이터 가루를 묻혀 파이어 스틸을 켜는 방법으로 생각보다 쉽게 불을 낼 수 있었다.

이후 끓인 물을 나눠마신 이들은 서로의 얼굴을 돌아볼 여유도 생겼다. 이에 화두에 오른 건 새까맣게 타 버린 김민경의 얼굴. 둥생들은 김민경에게 "언니 진짜 새까맣다"고 말했고, 아까부터 같은 탄식을 듣고 있던 김민경은 "거울 갸져와 보라"고 말했다. 동생들은 "언니 보면 충격받을 텐데"라면서도 거울을 가져다 줬다.

그뒤 거울을 본 김민경이 자신의 얼굴에 놀라고 있는 사이 동생들은 "언니 이것보다 더 까맣다"고 알렸고, 김민경은 "거울을 봤는데 거울보다 더 탄 건 뭐냐"며 충격 받았다. 이시영은 "민경 언니 얼굴 왜 이렇게 잘 타냐. 언니를 보며 무인도의 시간이 느껴진다"며 웃었다.

이날 김민경은 "솔직히 이건 제작진에서 산재(처리)를 해줘야 하는 거 아닌지 걱정이 많다"는 말로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나는 살아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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