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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매 아빠' 박지헌, 러브 하우스 공개..거실에 당구대+컴퓨터 4대 (알약방) [종합]

이슬 입력 2020. 12. 17. 21:17 수정 2020. 12. 1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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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헌이 6남매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서는 6남매 아빠 V.O.S 박지헌이 출연해 현실 육아 라이프를 공개했다.

6남매와 함께 사는 박지헌은 집 거실에는 벽 한쪽에 TV 대신 책장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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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가수 박지헌이 6남매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서는 6남매 아빠 V.O.S 박지헌이 출연해 현실 육아 라이프를 공개했다.


6남매와 함께 사는 박지헌은 집 거실에는 벽 한쪽에 TV 대신 책장을 배치했다. 박지헌은 "아이들 책을 분류해서 배치했다. 낮은 곳에는 어린 아이들, 위에는 좀 큰 애들 책을 뒀다"고 덧붙였다. 이에 아내는 "책을 버릴 수가 없어서 큰 책장도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거실 한 가운데에는 당구대가 있었다. 박지헌은 "당구대는 제가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아이들과 할아버지와 3대가 할 수 있는 가족 스포츠용이다. 거의 매일 친다. 아무래도 당구는 구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제가 제일 잘 치고 아들과 할아버지는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교육 철학은 유대감 형성이다. 할아버지와 손자, 이런 삼대가 함께하는 문화가 많이 없다. 그래서 게임도 같이 할 수 있는 게임,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다가 이렇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지헌의 집에는 컴퓨터만 4대가 있었다. 홈스쿨링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있는 컴퓨터로 함께 게임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선정적인 게임이 아니면 밖에서 배드민턴 치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끼리 하는 것도 괜찮지만 혼자서는 게임을 못 하게 한다"고 말했다.

최근 운동을 통해 '몸짱'으로 거듭난 박지헌은 홈트레이닝으로 몸을 가꿨다고 밝혔다. "반년 동안 쉬지 않고 했다. 저도 궁금하다. 어디까지 몸이 더 좋아질 수 있을지"라며 "가장 중요한 건 지속가능성이다. 그래서 홈 트레이닝이 가장 좋다. 몇 달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고 했다.


감성 보컬로 유명한 박지헌은 "기관지가 안 좋다"라며 말린 무로 차를 우려 먹는다고 팁을 공개했다. 박지헌은 집에 있는 개인 녹음실에서 음악 작업을 했다. 발매된 모든 노래를 집에 있는 개인 연습실에서 녹음한 거라고 밝혔다.

이어 박지헌은 "무조건 밥을 6시 이후에는 안 먹는다. 1일 1식도 1일 2식도 결국에는 이 모든 메커니즘은 하루 칼로리를 줄인다는 개념이다. 사실 탄수화물을 먹으면서도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이 칼로리가 높으니까"라며 쌀 대신 카무트 밥을 먹는 이류를 밝혔다.

유전자 검사 결과 박지헌은 걱정하던 알츠하이머 위험도는 '주의' 단계가 나와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간암 발생 위험도 1.41배, 신장암 발생 위험도 1.27배, 위암 발생 위험도는 1.43배가 나왔다.

이날 박지헌은 "아버지 형제 분들이 거의 간 경화, 간 쪽의 병으로 조금 일찍 돌아가셨다. 어머니 쪽은 거의 다 혈관 쪽, 치매나 이런 문제가 있었다"며 가족력을 걱정했다.

혈당에 관련된 문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결과가 나와 평소에 하고 있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식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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