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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연, 치매 진단에 '충격'..심이영, 최성재 위로 "같이 노력하자" (찬란한 내 인생)

노수린 입력 2020. 12. 17. 19:21 수정 2020. 12. 1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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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연이 치매인 것이 밝혀졌다.

정영숙이 앓게 된 루이소체 치매는 파킨슨병 증상도 같이 온다는 것이 특징으로, 두 사람을 더욱 걱정시켰다.

장시경은 "내가 너무 엄마를 방치한 것 같다"고 자책했다.

또한 장시경은 "우리 결혼 이야기 말씀드리러 온 건데 상황이 참 그렇다"라고 안타까워했고, 박복희는 "다시 기회 봐서 정신 맑으실 때 말씀드리자. 요즘 치료제도 좋은 것 많으니 내가 아팠을 때처럼 같이 노력해 보자"고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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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오미연이 치매인 것이 밝혀졌다.

17일 방송된 MBC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정영숙(오미연)이 치매 진단을 받았다. 장시경(최성재)과 박복희(심이영)도 그 사실을 알게 됐다.

정영숙이 앓게 된 루이소체 치매는 파킨슨병 증상도 같이 온다는 것이 특징으로, 두 사람을 더욱 걱정시켰다. 장시경은 "내가 너무 엄마를 방치한 것 같다"고 자책했다. 박복희는 "본부장님 잘못 아니다. 누구나 갑자기 확 아플 수 있는 것"이라고 위로했다.

또한 장시경은 "우리 결혼 이야기 말씀드리러 온 건데 상황이 참 그렇다"라고 안타까워했고, 박복희는 "다시 기회 봐서 정신 맑으실 때 말씀드리자. 요즘 치료제도 좋은 것 많으니 내가 아팠을 때처럼 같이 노력해 보자"고 다독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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